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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책후기]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
    책으로 공부하기 2026. 7. 17. 05:40

    회사별로 편차의 차이도 있고, 일을 하다보면 사람마다 업무의 역량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진다.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나누는 기준은 정말 여러 개가 될 수 있지만, 그 기준과 그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보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. (시작은 조직장의 아쉬운 점에서 시작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, 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로 시작하긴 했다.) 

     

    책에서는 일 잘하는 비밀을 5가지로 나누었다. 실행력, 결단력, 의사소통력, 통찰력, 리더십. 여기서 가장 와닿고 필요했던 것을 정리해보려고 한다. 

     

    1. 실행력

    - 남탓하지 마라, 남탓은 자기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뜻이다.

    - 일류가 되고 싶은 분야를 정하라

    - 먼저 의견을 내라.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은 사전에 공부도 하고 용기도 있다는 뜻이다. 

     

    3. 의사소통력

    - 고객은 가장 좋은 서비스를 원하고, 그렇기 때문에 경쟁사 제품의 분석을 해야 한다.

    [말 잘하는 방법]

    - 결론부터 말해라

    - 구체적으로 말해라

    - 하고 싶은 말 말고, 상대의 질문에 답해라

    - 상대의 반응에 따라 표현을 골라라

    - 전체부터 말해라

    -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라

    - 지시대명사를 많이 쓰지 마라

    -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다음 화제로 넘어가라

     

    [일잘러의 자신만의 업무 규칙]

    - 마감일을 확인한다

    - 일을 맡긴 사람이 원하는 방향을 알아낸다

    - 업무를 분담한다

    - 어려운 일부터 시작한다

    - 막히면 즉시 의논한다

    - 일주일에 한 번은 보고한다

    - 혼자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고 선례를 찾는다

    - 협력 요청은 서둘러 하고, 함께 일하는 사람도 지금까지 살펴본 7가지를 지키게 한다

     

    5. 리더십

    - 같은 실수를 세 번째 했을 때는 두 번째 실수를 보고도 재발 방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은 상사의 책임이다. 후배의 실수가 반복되면 구조적으로 어떻게든 해결해야 한다. 그렇지 않으면 조직이 성장할 수 없다.

    (A회사에서 스쿼드 업무 속도가 느렸을 때, 다같이 이야기해보고 어떤 부분에서 문제였는지,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이야기했지만, K회사에서는 문제를 보고 내가 직접 상사에게 해결 방법을 제안했는데도 변하지 않았음. 그것은 상사의 문제인듯. 그로인해 상사가 힘들어함)

    - 일 잘하는 리더는 분석과 전략보다 행동과 도전을 먼저 보여준다. 

    - 다른 사람을 섣불리 평가하지 않는다. 또한 자신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생각한다.

    - 일 잘하는 사람들은 일에 대한 철학이 확고하다. 자유는 행복으로 가는 첫발이다.

     

    [좋은 리더]

    - 후배 직원의 자랑을 많이 한다

    - 안 좋은 기분을 티내지 않는다

    - 회사의 장점을 말한다

    - 실수하면 사과한다

    - 생각이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인다

    - 꾸준히 공부한다

     

    [후배를 움직이도록 만드는 비법]

    - 도움이 필요한 일을 묻는다

    - 일의 우선순위를 알려준다

    - 목표를 알려준다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참고문헌 :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(아다치 유야, 동양북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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